자제.
좀 유식한 말로 Control 정도 된다. (.....)
하지만, 내가 말하고 싶은건 나의 자제력에 대해서다.
요즘 참 사고를 많이 치고 다닌다.
입과 손이 문제다. 자제가 되지 않는다.
[정도]라는 걸 모르고 자꾸 오바하게 된다.
맨날 '나 왜이러냐..' 라고 하고 끝나다 보니까, 잘 안 고쳐 지는거 같다.
나 좀 때려줘.
하지만, 내가 말하고 싶은건 나의 자제력에 대해서다.
요즘 참 사고를 많이 치고 다닌다.
입과 손이 문제다. 자제가 되지 않는다.
[정도]라는 걸 모르고 자꾸 오바하게 된다.
맨날 '나 왜이러냐..' 라고 하고 끝나다 보니까, 잘 안 고쳐 지는거 같다.
나 좀 때려줘.

1 Comments:
블로그도 입과 손처럼 자제가 안되는건 마찬가지...그리고 게임도 여전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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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모, at 화요일, 6월 14, 2005 4:51:00 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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